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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바이오, 탈모 기능성화장품 ‘텔로액트’ 식약처 허가 — 투자 포인트 분석

소룩스&아리바이오

by 파라볼라노이 2025. 10. 1.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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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바이오(ARIBIO)**가 개발한 탈모 증상 완화 솔루션 **‘텔로액트(TeloAct)’**가 10월 1일, 식품의약품안전처(MFDS)로부터 탈모 기능성화장품 허가를 받았습니다. 이번 허가로 아리바이오는 국내 병·의원 유통을 통한 내수 시장 확대와 함께 해외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입니다.

 

 

1. 신규 성장 모멘텀 확보


2. 기술적 차별화

  • 텔로머라제(Telomerase) 기전 기반: 휴지기 모낭을 성장기로 전환 → 신생 모발 촉진.
  • 모낭 줄기세포 활성화 원료 + 초미립화 전달 기술 → 두피 깊숙이 유효 성분 전달.
  • 국내 특허 6건 확보, 연내 국제 특허 12개국 출원 예정.

이 기술은 단순한 모발 굵기 개선이 아닌, 탈모 원인 자체를 타겟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됩니다.


3. 임상 근거 확보

  • 43명, 24주간 인체적용시험 진행.
  • 결과: 모발 밀도 유의미 증가, 부작용 無, 두피 건강 개선(혈류·탄력·각질) 효과 확인.
  • 개선 효과는 4~7주 시점부터 가시화.

이는 소비자 체감 효과가 빠르고, 장기적 시장 확산 가능성을 높이는 포인트입니다.


4. 시장 규모 & 성장성

  • 국내 두피·모발 케어 시장: 2024년 약 3,777억 원 규모, 2030년까지 연평균 8.4% 성장 전망 → 약 6,100억 원 규모 확대 (Grandview Research).
  • 국내 탈모·모발 증진 시장: 2024년 약 110억 원 규모, CAGR 13.9% → 2030년 약 230억 원 전망.
  • 모발 성장 보조 & 치료 시장: 2023년 약 600억 원, 2030년 약 1,080억 원 도달 예상.
  • 글로벌 모발 복원 시장: 2030년 약 810억 원 이상 규모로 성장 예상.

👉 국내 시장만 보더라도 성장률이 가파르고, 해외 진출까지 고려할 경우 시장 규모가 배수로 커진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5. 합병 스토리

  • 아리바이오는 현재 **코스닥 상장사 소룩스(290690)**와 합병을 추진 중.
  • 합병 예정일은 2026년 1월 20일.
  • 합병 이후, 아리바이오는 바이오 + 코스닥 상장사의 유통·자본시장 네트워크를 동시에 활용할 수 있어 기업가치 재평가가 기대됩니다.

📌 투자 관점 핵심 포인트

  1. 식약처 허가 → 매출 가시화 본격화
  2. 특허 기반 기술 → 글로벌 확장성 확보
  3. 임상 근거 → 소비자 신뢰 + 브랜드 가치 상승
  4. 시장 성장률 → 고성장 산업에 진입
  5. 합병 스토리 → 기업가치 재평가 가능성

👉 투자자 입장에서는 단기적으로는 화장품 매출 가시화, 중장기적으로는 글로벌 시장 확대 + 의약품 개발이 핵심 성장동력으로 보입니다.

  • 아리바이오는 탈모 증상 완화 솔루션 **‘텔로액트(TeloAct)’**가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기능성화장품 허가를 획득했다고 발표했습니다(10월 1일).
    이번 허가로 아리바이오는 국내 병·의원 유통망을 통한 매출 가시화를 시작으로, 해외 시장(미국·유럽·중국·일본 등 12개국 특허 출원 예정)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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