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아리바이오 관계자의 말을 따라 예측해보는 북미, 유럽, 남미 시장 계약 규모!

소룩스&아리바이오

by 파라볼라노이 2025. 9. 17. 10:44

본문

반응형

1. 글로벌 치매치료제 시장 규모 (참고 기준)

  • 북미(특히 미국): 전 세계 치매치료제 매출의 40~45% 비중. → 단일 시장 최대.
  • 유럽: 약 30% 전후.
  • 남미: 5~10% 내외 (브라질 중심).
  • 아시아(중국 포함): 나머지 15~20%.

즉, 중국을 제외하면 아직 남은 절대적 핵심은 북미 + 유럽입니다.


2. 계약 체결 시 예상 규모 (최대치 기준)

아래는 한국 바이오 업계의 **역대 계약 총액(4조~5조)**를 기준 삼아, 시장 크기를 반영한 예측입니다.

지역예상 계약 총액 범위 (마일스톤+로열티 포함)비고
북미 (미국/캐나다) 5조~8조 원 시장 절대 최대. FDA 허가가 필수이므로 계약금액도 가장 큼. 로열티율도 높게 책정될 가능성 있음.
유럽 3조~6조 원 EMA 허가, 주요 빅파마의 강세 지역. 통상 북미보다는 작지만 그래도 한국 기록을 충분히 넘길 수 있음.
남미 0.5조~1.5조 원 브라질 중심. 빅파마들이 optional deal로 가져갈 가능성 큼.
중국/대중화권 (이미 계약) 1.5조~2조 원대 이미 확보된 계약.

3. 합산 시나리오

  • 보수적 합산: 북미 5조 + 유럽 3조 + 남미 0.5조 = 8.5조 원 수준
  • 낙관적 합산: 북미 8조 + 유럽 6조 + 남미 1.5조 = 15.5조 원 수준

즉, 북미·유럽·남미까지 별도로 다 체결된다면 최소 8~9조 원, 최대 15조 원 이상까지 갈 수 있습니다.


4. 역사적 의미

  • 한국 단일 계약 최대치가 **4조 6,770억 원(알테오젠)**인데,
  • 아리바이오가 북미+유럽+남미까지 모두 따낸다면, **한국 바이오 역사상 최초로 “10조 원대 계약”**을 성사시킬 수 있습니다.
  • 이 경우 말씀하신 대로 “K-바이오의 역사적 전환점”이라는 표현이 과장이 아닐 수 있습니다.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