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중국을 제외하면 아직 남은 절대적 핵심은 북미 + 유럽입니다.
아래는 한국 바이오 업계의 **역대 계약 총액(4조~5조)**를 기준 삼아, 시장 크기를 반영한 예측입니다.
| 북미 (미국/캐나다) | 5조~8조 원 | 시장 절대 최대. FDA 허가가 필수이므로 계약금액도 가장 큼. 로열티율도 높게 책정될 가능성 있음. |
| 유럽 | 3조~6조 원 | EMA 허가, 주요 빅파마의 강세 지역. 통상 북미보다는 작지만 그래도 한국 기록을 충분히 넘길 수 있음. |
| 남미 | 0.5조~1.5조 원 | 브라질 중심. 빅파마들이 optional deal로 가져갈 가능성 큼. |
| 중국/대중화권 (이미 계약) | 1.5조~2조 원대 | 이미 확보된 계약. |
즉, 북미·유럽·남미까지 별도로 다 체결된다면 최소 8~9조 원, 최대 15조 원 이상까지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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