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3월 18일
아리바이오
코스닥 기술특례상장 3회 연속 탈락 — 2018년 · 2022년 · 2023년 3월
두 평가기관 모두 BBB·BBB 등급(A 이상 필요)으로 3번째 탈락. 임상 3상 진입 및 삼진제약 기술수출 계약에도 불구하고 "기존 허가약물과 동일 조건 임상 데이터 미확보"가 탈락 사유로 거론됩니다. 아리바이오는 이의신청과 9월 재도전을 선언하지만, 결국 소룩스와의 합병을 통한 우회상장으로 전략을 전환하게 됩니다.
2023년 6월
소룩스
정재준 대표, 소룩스 경영권 인수 — 구주 100만 주, 300억 원
기술특례 3회 탈락 직후, 정 대표는 기존 최대주주 김복덕 전 대표 지분을 매입하며 소룩스 경영권 확보. 이후 유상증자 등을 통해 총 약 600억 원 투입. 코스닥 상장사라는 소룩스의 이점을 활용해 정재준 대표 → 소룩스 → 아리바이오로 이어지는 지배구조를 설계합니다. 같은 달 소룩스 정관에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개발 사업' 추가. 6월 말~7월 초 소룩스가 정 대표·성수현 부회장·산업은행 등으로부터 아리바이오 지분을 연이어 매입하며 아리바이오 최대주주로 등극합니다.
2022~2023년
아리바이오공동연구
서울대 의대 김상윤 교수팀과 AR1001 공동연구 — SCI 국제학술지 게재
분당서울대병원 김상윤 교수팀과의 공동연구 결과를 SCI급 국제학술지 Alzheimer's Research & Therapy에 발표. AR1001의 다중 작용 기전(자가포식 활성화·시냅스 가소성 회복·신경세포 사멸 억제)을 과학적으로 입증합니다. 김 교수는 이후 AR1001 POLARIS-AD 3상의 국내 주요 임상의로 활동합니다.
2024년 1월
소룩스아리바이오
소룩스, 3자 배정 유상증자로 아리바이오 추가 지분 매입
2024년 1월 5일(마지막 지분 이전일) 소룩스 수정주가 기준 역대 최고가 34,412원 기록. 합병 기대감이 주가에 선반영되기 시작합니다.
2024년 8월 9일
소룩스아리바이오
소룩스–아리바이오 흡수합병 이사회 의결 및 최초 공시
존속법인 소룩스, 소멸법인 아리바이오. 합병 후 사명은 아리바이오로 변경 예정. 당초 합병기일 2024년 11월 1일, 합병비율 1:2.5033. 한국거래소는 우회상장 심사에서 "우회상장 아님"으로 판정. 같은 날 거래소는 소룩스 주권매매거래를 일시 정지합니다.
2024년 8~12월
금감원
금감원, 합병 증권신고서 정정요구 1~5회차
최초 공시(8월) 직후부터 금감원이 제동을 걸기 시작합니다.
- 아리바이오 기업가치 1조 1,645억 원 → 8,522억 원으로 대폭 하향
- 뉴코파마 계약 적법성 및 계약 상대방(SPC) 자본잠식 문제 지적
- 합병비율 적정성 논란 → 1:2.5033 → 1:1.8547로 재산정
결과적으로 2024년 내 합병 마무리 계획 1차 무산.
2024년 10월
아리바이오공동연구
AR1001 뇌졸중 치료 효과 논문 발표 — 국제학술지 Neurotherapeutics
정재준 아리바이오 대표 + 구세광 대구한의대학교 교수팀 공동연구. 쥐 뇌졸중 모델(tMCAO·pMCAO)에서 AR1001의 치료 효과 입증. 감각운동·인지기능 개선, 대뇌피질 퇴행성 세포 수 약 81개 → 22개로 현저히 감소 확인. 적응증 확장(혈관성 치매·뇌졸중) 가능성의 과학적 근거 확보.
2024년 12월
소룩스
합병 후 메자닌 발행 한도 6,000억 원으로 증액 계획 공시
CB·BW 한도 각 1,000억 원 → 각 3,000억 원으로 증액. 2025년 1월 주총 안건 상정. AR1001 임상 3상 자금 확보 및 기존 BW 풋옵션 대비 목적.
2025년 1~2월
금감원
금감원 정정요구 6회차 — 임시 주총 2025년 2월 4일 취소
2025년 초 합병 마무리 계획도 무산. 소룩스는 임시 주총 일정을 철회하고 주주명부 확정 기준일만 계속 뒤로 미루는 상황 반복. 합병비율이 1:1.8547로 재산정된 상태에서 주가도 반대매매로 한때 2,455원까지 급락.
2023년 9월 13일
아리바이오기술이전
中 상하이제약과 AR1001 사업화 MOU 체결 — 중국 2위 유통사, 글로벌 50대 제약사
2022년 매출 약 350억 달러(약 47조 원) 규모의 상하이제약과 전략적 협력 MOU 체결.
- AR1001 중국 내 기술이전 또는 독점판매를 명확한 목표로 제시
- 중국 NMPA 임상 3상 IND 신청과 연계한 협업
- 광범위한 병원 네트워크·GMP 생산라인·최대 수입 의약품 유통 채널 활용 약속
2023년 초 기밀유지협약(CDA)을 시작으로 기술 타당성 검토를 거쳐 체결. 그러나 이후
상하이제약과의 본계약은 성사되지 않고, 다른 경로로 중국 계약이 진행됩니다.
2024년 3월
아리바이오기술이전
뉴코파마(Neuco United Pharmaceutical)와 중국 독점판권 본계약 — 1조 200억 원 ★ 계약 상대방 비공개 논란
홍콩 소재 SPC(특수목적법인)인 뉴코파마와 AR1001 중국 내 독점판권 계약 체결. 계약 규모 1조 200억 원(55억 900만 위안)이라는
조 단위 빅딜임에도 아리바이오는 뉴코파마와의 합의에 따라
계약 상대방의 실체를 공개하지 않음.
- 선급금 300억 원 중 실제 납부액 32억 원에 불과 → 나머지 268억 원은 임상비용 상계 처리 해명
- 뉴코파마가 자본잠식 상태의 SPC임이 드러나며 계약 신뢰성 의문 확산
- 금감원, 중국 계약 상대방 실체 불분명을 이유로 정정요구 반복
상하이제약과 MOU 후 실제 본계약은 별도 SPC와 맺고 상대방을 숨긴 구조가 금감원 정정요구의 핵심 쟁점이 됩니다.
2025년 3월
아리바이오
중국 2차 계약금 미수령 논란
중국 SPC(뉴코파마 관련)로부터의 2차 계약금이 예정일(3월 7일) 미입금. 아리바이오 "기산점이 계약서상 달랐다(→ 2025년 7월 28일)" 해명. 해당 SPC가 자산 436억, 부채 757억, 완전 자본잠식 상태임이 공시로 드러나며 계약 신뢰성 논란 확산.
2023년 3월
아리바이오기술이전
삼진제약 — 한국 독점판권 계약 약 1,000억 원
국내 최초 AR1001 판권 파트너로 삼진제약 선정. 국내 판매·마케팅·허가 절차를 삼진제약이 주도하는 구조.
2025년 7월
아리바이오기술이전
중국 푸싱제약 — 중화권(중국 본토) AR1001 독점판권 계약 체결
중국 1위 의약품 유통망 보유사 시노팜 그룹의 주요 주주이자, 2024년 매출 약 8조 3,000억 원 규모 글로벌 제약사 푸싱제약이 최종 중화권 파트너로 선정. 소룩스 주가 재차 급등. 뉴코파마는 개발·신청 파트너, 푸싱은 허가부터 상업화까지 주도.
2025년 7~8월
금감원
금감원 정정요구 7회차 — 합병 일정 오리무중 지속
2025년 8월 10월 주총 일정이 잡혔으나 또다시 정정요구로 연기. 아리바이오 주주들 사이에서 합병비율이 과도하게 낮아졌다는 불만 확산. 정 대표의 소룩스 지분(9.4%) 대 아리바이오 지분(0.3%) 불균형 구조에서 아리바이오 가치 하락이 정 대표에게 유리하다는 비판 제기.
2025년 8월 25일
아리바이오학술
스탠퍼드 Sharon Sha 교수, CTAD 컨퍼런스에서 AR1001 공개 평가
POLARIS-AD 총괄 책임 임상의이자 스탠퍼드 기억장애센터장인 샤론 샤 교수가 미국 전문 매체 인터뷰에서 AR1001을 "완전히 새로운 기전의 다중기전 치료제"로 언급. "성공할 경우 경구용 다중기전이라는 새로운 치료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고 평가.
2025년 10~11월
아리바이오규제
합병 승인 주총 2025년 10월 → 또 연기. 정정 9~11회차 누적
2025년 10월 1일 예정됐던 합병 승인 주총이 금감원 추가 정정 요구로 재차 연기. 2025년 내 합병 마무리 2차 무산. 각종 합병 관련 일정이 2026년으로 이월됩니다.
2025년 10월 22일
아리바이오협력
SK케미칼 — AR1001 개발 확대·글로벌 진출 MOU 체결
AR1001의 원물질(미로데나필) 개발사인 SK케미칼과 14년 만에 협업 공식화.
- 미로데나필 차세대 제형 개발 협력
- 글로벌 임상 협력 및 상업화 이후 제조·수출 협의
AR1001 상업화 성공 시 SK케미칼은 로열티 수익 + 신약 재창출 성공 사례 타이틀 획득 가능. 임상 막바지 단계에 원물질 개발사가 직접 베팅했다는 점에서 시장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2025년 11월 13일
아리바이오정부지원
영국 MRC(의학연구위원회) 국책과제 선정 — 약 200만 파운드(39억 원) 연구비 지원
노벨상 32명을 배출한 영국 정부 산하 MRC로부터 연구비를 지원받는
국내 개발 신약 최초 사례.
- 연구명: "소혈관질환에서 PDE-5의 뇌혈관 기능 역할 규명"
- 대상: 혈관성 인지장애 환자 약 80명, 이중맹검 정밀 MRI 연구
- 주요 연구자: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Alastair Webb 교수 + 세인트조지 런던대 Atticus Hainsworth 교수
- 목적: AR1001의 혈관성 치매 치료제로의 적응증 확장 근거 마련
2025년 12월 18일
아리바이오
AR1001 다중기전 작용기전, 미국 특허청(USPTO) 특허 등록
AR1001의 Poly-pharmacology(다중기전) 작용 원리 미국 공식 특허 등록. 독점권 행사 기간 2040년까지 확보, 국가별 존속기간 연장 시 최장 2043년까지 가능. 임상 3상 성공 시 출시 후 약 15년간 제네릭 진입 차단 가능.
2025년 12월
아리바이오학술
영국 GlobalData, AR1001 단독 화이트페이퍼 발간
영국 시장조사기관 글로벌데이터가 AR1001을 "2020~2030년 AD 치료제 중 가장 기대되는 후보"로 선정하는 보고서 발간. 빅파마 제외 후보물질 중 상업적 점수 최고 평가. 경구제·다중기전·낮은 부작용(ARIA 0%)을 핵심 차별화 요소로 언급.
2025년 11월 27일
아리바이오국내 임상
전자약 GVD-01 — 국내 탐색 임상 결과 발표 (분당서울대병원·식약처 허가)
식약처 허가 하에 분당서울대병원 김상윤 교수팀과 진행한 국내 탐색 임상 결과 발표. 초기 알츠하이머 환자 30명, 무작위·이중맹검·샴 대조, 하루 30분 24주 진행.
- ADAS-Cog13: 전자약군 5% 인지기능 개선 vs 대조군 14% 악화 (4.19점 유의한 차이, P<0.05)
- CDR-SB: 전자약군 0.3 증가 vs 대조군 0.6 증가 → 악화 속도 약 50% 완화
- SPECT 뇌혈류·MRI 해마/측두엽 위축 보존 효과 확인
의약품이 아닌 전자약으로 치매 임상적 타당성 국내 최초 입증. 2026년 더 큰 규모의 확증 임상 진행 예정. 2027년 FDA 포함 국내외 의료기기 허가 목표.
2025년 12월 30일
아리바이오NECA
GVD-01 — 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 신의료기술평가 길라잡이 서비스 대상 기술 선정
NECA로부터 목표기술 프로필(TTP) 수립·임상 전문가 자문·근거 내비게이션 등 확증 임상 및 국내 신의료기술평가 전반에 걸친 포괄적 제도적 지원 확보. 국내 상용화 및 해외 허가 획득을 위한 전략적 기반 마련.
2025년 연말
아리바이오
AR1001 글로벌 3상 환자 투약 완료 — 진척률 90% 이상
13개국 230개 센터, 1,535명 환자 투약 완료. 연장시험 자발 참여율 95%. ARIA(뇌부종 등 부작용) 발생률 0% 유지. 2026년 상반기(2분기 완료→3분기 탑라인 발표) 일정으로 확정.
2026년 1월 6일
아리바이오기술이전
푸싱제약 — 아세안 10개국 AR1001 독점판권 계약 약 6,300억 원
싱가포르·인도네시아·필리핀·태국·베트남·캄보디아·라오스·말레이시아·미얀마·브루나이 독점판권. 인도는 탑라인 결과 후 별도 협상 전략 유지. AR1001 글로벌 누적 판권 계약 2조 9,900억 원 달성.
2026년 1월 23일
아리바이오기술이전
美 레스타리(RESTARI)와 PDE-5 억제제 신장·간질환 독점 라이선스 계약 — 최대 2.3억 달러(3,300억 원)
AR1001과는
별도의 파이프라인 — 차세대 PDE-5 억제제 기반 신장·간질환 프로그램.
- 대상 적응증: 다낭성신장질환(PKD), 간낭성질환(CLD)
- 레스타리 파트너: 인디애나대학교 Robert Bacallao 교수(FACP·FASN) 연구 기반
- 유라시아 지역 권리는 아리바이오가 유보
- 회사 기준 누적 계약 총액 3조 3,200억 원 달성
2026년 2월 5일
아리바이오정부지원
전자약 GVD-01 — 오스트리아 국비 지원 국제 공동 임상시험 공식 개시
AR1001과는 별도의 파이프라인인 뇌 자극 전자약 GVD-01(40Hz 경두개 음향진동자극, tVAS)의 국제 임상 착수.
- 주관: 오스트리아 임상 뇌졸중 연구센터 바스케이지(VASCage)
- 협력: 인스브루크 의과대학교 신경과 (마이클 크노플라흐 교수, 앗빈 잠시디안 테흐라니 교수)
- 재정지원: 오스트리아 정부 연구진흥청(FFG) + COMET 프로그램 (연방정부·티롤주·빈주·잘츠부르크주 지원)
- 대상: 뇌졸중 후 신경정신 증상(우울·불안·피로·인지 저하) 환자 약 40명, 무작위 이중맹검, 3개월 진행
의약품(AR1001)과 비의약품(전자약)을 아우르는
투 트랙(Two-Track) 전략으로 퇴행성 뇌질환 포트폴리오 확장.
2026년 2월 20일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기일 2026년 6월 5일로 조정 공시 (이후 7월 10일로 재연기)
2월 공시 당시 합병기일 6월 5일, 합병비율 1:2.0611로 조정. 그러나 업로드하신 공시 기준 합병기일이 2026년 7월 10일로 재연기됨. 주총 예정일 2026년 6월 5일, 신주 상장예정일 2026년 8월 3일.
2026년 3월 9일
아리바이오학술
2026 ADPD 국제학회(덴마크 코펜하겐) — Sharon Sha 교수 AR1001 임상 3상 전체 현황 발표
알츠하이머-파킨슨병 국제학회(ADPD)에서 스탠퍼드 샤론 샤 교수가 연자로 나서 POLARIS-AD 임상 3상 전체 현황 및 알츠하이머 1차 치료제 개발 전략을 공개 발표. 글로벌 임상 진척률 90% 초과, 연장시험 참여율 95% 공개. 2분기 투약 완료 → 3분기 탑라인 결과 발표 일정 재확인.
2026년 3월 16일
소룩스금감원
소룩스, 13번째 정정신고서 제출
2024년 8월 최초 공시 이후 약 19개월간 총 13회 정정요구를 모두 소화한 상태. 현재 합병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2026년 6월 5일) 절차 진행 중.
2026년 3월 18~19일
소룩스차백신연구소
소룩스, 차백신연구소 경영권 인수 공시 — 총 238억 원, 최대주주 변경 예정일 4월 30일
차바이오텍 보유 지분
33.31%(894만 주)를 소룩스 외 3인에게 양도하는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3월 18일).
- 소룩스: 394만 주(14.70%) → 신규 최대주주, 153억 원
- 아리바이오투자목적13호: 100만 주(3.72%), 17억 원
- 아리바이오투자목적15호조합: 165만 주(6.14%), 28억 원
- 테라배터리솔루션: 235만 주(8.75%), 40억 원
최대주주 변경 예정일 2026년 4월 30일. 잔금 2차분 지급 완료 후 임시주총을 통해 이사회 재편 및 경영권 이전 예정. 소룩스 "아리바이오와 차백신연구소 추가 합병 가능성도 검토 중" 발표. 차백신연구소도 동일자로 드림하이홀딩스 대상
50억 원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확정 일정 (2026년 최신 공시)
2026년 4월 30일주주확정기준일
2026년 5월 1~3일주주명부 폐쇄기간
2026년 5월 21일~6월 4일합병 반대의사 통지 접수
2026년 6월 5일주주총회 예정일 (합병 승인)
2026년 6월 5~25일주식매수청구권 행사기간
2026년 6월 5일~7월 9일채권자 이의제출 기간
2026년 7월 10일 ★합병기일 (최신 공시 기준)
2026년 7월 13일종료보고 총회 / 합병등기 예정일
2026년 8월 3일신주 상장예정일
서울대 의대 김상윤 교수팀
2022~2023년 공동연구. AR1001 다중 작용 기전 SCI급 국제학술지 게재. POLARIS-AD 국내 임상 주요 PI 역할.
스탠퍼드 Sharon Sha 교수
POLARIS-AD 글로벌 총괄 책임 임상의. NIH 연구·FDA 승인 항체 치료제 임상 20년 경력. 2025 CTAD·2026 ADPD 등 국제학회 연자 활동.
영국 MRC —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 세인트조지 런던대
2025년 11월 영국 정부 국책과제 선정. 약 200만 파운드(39억 원) 연구비 지원. 혈관성 치매 치료제로의 적응증 확장 공동 연구.
인디애나대학교 Robert Bacallao 교수
美 레스타리와의 신장·간질환 파이프라인 계약의 과학적 기반 제공. PDE-5 억제제의 낭성질환 치료 가능성 연구.
합병 완료 후 최종 지배구조 (2026년 8월 신주 상장 기준)
아리바이오 INC (존속, 코스닥) ← 소룩스가 아리바이오 흡수합병 후 사명 변경
└ 차백신연구소 (자회사, 코스닥 상장) — 소룩스 지분 14.7% 보유
└ L-pampo 면역증강 플랫폼 / 대상포진·동물 면역항암제 등 파이프라인
핵심 파이프라인: AR1001(알츠하이머 경구 치료, 3상 결과 2026년 3분기)
확장 파이프라인: 혈관성 치매(영국 MRC 연구) / 뇌졸중(동물 모델 입증) / 신장·간질환(레스타리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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