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제약·바이오 투자의 시계가 빨라지는 1월, JPMHC의 4일간의 여정을 투자자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아리바이오와 같은 유망 기업들은 언제, 무엇을 하는지 확인해 보세요.
Day 1 (1/12, 월) 오프닝
Topic: 글로벌 트렌드 & 빅파마 비전 선포
- 07:30 ~ 09:00 : JP모건 CEO 개회사 및 기조연설 (헬스케어 시장 전망)
- 오전 세션 : 글로벌 Top-tier 빅파마 발표 (Pfizer, J&J, Novartis 등)
👉 M&A 방향성 및 주요 관심 질환(알츠하이머, 비만 등) 언급 주목
- 오후 세션 : 주요 바이오텍 및 혁신 기술 발표
Day 2 (1/13, 화) 아시아/메인
Topic: K-바이오의 주무대 & 파트너링 본격화
- 메인 트랙 (APAC) :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등 한국 대표 기업 발표
👉 주로 이 날 한국 기업들의 대형 수주나 비전 발표가 몰림
- 비공개 파트너링 (절정) : 호텔 룸과 비즈니스 센터에서 가장 활발한 1:1 미팅 진행
✨ 아리바이오 관전 포인트
통상적으로 화~수요일이 '실무 협상(Partnering)'의 골든타임입니다.
글로벌 빅파마들과의 미국/유럽 판권 미팅이 가장 치열하게 일어날 시점입니다.
Day 3 (1/14, 수) 유망주/IR
Topic: 라이징 스타(Rising Star) & 세부 데이터
- Emerging Markets 트랙 : 아시아 및 신흥 시장의 유망 바이오텍 발표
- Private Company 트랙 : 비상장 알짜 기업들의 기술 공개
👉 아리바이오가 공개 세션(PT)을 갖는다면 이 날일 가능성이 높음
- 저녁 네트워킹 : 'Korea Night' 등 국가별 네트워킹 행사
Day 4 (1/15, 목) 마무리
Topic: Wrap-up & Next Step
- 오전 세션 마무리 및 주요 미팅 팔로우업(Follow-up)
- 컨퍼런스 종료 후, 후속 보도자료(Press Release) 배포 준비
💡 투자자 꿀팁 (Time Zone)
샌프란시스코는 한국보다 17시간 느립니다.
현지에서 중요한 발표나 계약 소식이 터지면, 한국 시간으로는 다음 날 새벽 또는 아침 개장 전에 뉴스(HTS/기사)로 확인하게 됩니다. 1월 13일~16일 아침 뉴스를 주목하세요!
※ 위 일정은 통상적인 JPMHC 진행 패턴을 기반으로 구성한 예상 일정입니다.
확정된 세부 타임테이블은 행사 직전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