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 숫자는 “평균”이 아니라, 실제 시장에서 거래되는 시가총액(=기업가치의 가장 직관적 지표)입니다. 원화 환산은 1달러=1,460.48원 기준으로 계산했습니다.
| 구분 | 기업(티커) | 시총(USD) | 시총(원화 환산) | PSR(P/S, 참고) | 한 줄 코멘트 |
|---|---|---|---|---|---|
| 메가캡(기준선) | Medtronic (MDT) | $131.68B | 약 192.3조원 | 3.82 | 대형 의료기기 “기준값” |
| 메가캡 | Abbott (ABT) | $190.25B | 약 277.8조원 | (참고: EV/Revenue 4.39) | 의료기기/진단 다각화 초대형 |
| 프리미엄 성장 | Boston Scientific (BSX) | $136.25B | 약 198.9조원 | (매출 19.35B 참고) | 성장/마진 신뢰가 프리미엄을 형성 |
| 전자약(성장주) | Inspire Medical (INSP) | $2.13B | 약 3.11조원 | 2.46 | 성장주도 멀티플 축소/확대가 반복됨 |
| 뉴로모듈레이션 비중 | LivaNova (LIVN) | $3.65B | 약 5.33조원 | 2.67 | CNS/뉴로 분야가 핵심 축 중 하나 |
| 순수 전자약(소형) | NeuroPace (NPCE) | $0.530B | 약 0.77조원 | 5.43 | 소형 순수 전자약은 변동성 크지만 고배수도 가능 |
| 뇌자극(소형) | Neuronetics (STIM) | $0.136B | 약 0.20조원 | (시총/PSR 변동) | 성장/수익성 신뢰가 약하면 ‘할인’도 큼 |
전자약 파트는 계산이 단순합니다. 전자약 가치 = 전자약 매출 × PSR 입니다. 여기서 PSR은 위 기업들이 실제로 거래되는 범위를 참고해 보수 3배 / 중간 5배 / 성장 7배로 잡겠습니다. (3배는 대형 의료기기 기준선에 가깝고, 5배는 순수 전자약 중간권, 7배는 성장·신뢰 프리미엄 구간입니다.)
| GVD-01 연매출(가정) | PSR 3배(보수) | PSR 5배(중간) | PSR 7배(성장) |
|---|---|---|---|
| 1,000억 | 3,000억 | 5,000억 | 7,000억 |
| 3,000억 | 0.9조 | 1.5조 | 2.1조 |
| 5,000억 | 1.5조 | 2.5조 | 3.5조 |
글로벌 시장에서 전자약/뉴로모듈레이션 기업은 수천억~수조~수백조까지 폭넓게 분포합니다. 중요한 것은 “전자약이란 단어”가 아니라, 매출(채널)과 멀티플(신뢰)이 붙는지입니다. GVD-01이 임상 성공 후 매출이 가시화되면, 아리바이오는 신약 밸류와 별개로 전자약 파트만 0.3조~3.5조 수준의 ‘추가 가치축’을 노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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