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열티 반토막" 소문에 시장은 무너졌습니다.
하지만 아리바이오는 20%를 말합니다.
알테오젠 주가가 왜 흔들렸을까요? 시장은 최소 4~5%의 로열티를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실제로는 2% 수준일 수 있다"는 우려가 터지면서 급락이 나왔습니다.
※ 매출이 아무리 커도 로열티율이 반토막 나면, 기업 가치도 반토막 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반면 아리바이오는 다국적 제약사 몫을 떼어주는 것이 아니라, 직접 판매 등을 통해 최소 20%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목표로 합니다.
"수익성(마진)의 격차가 무려 10배입니다."
"높은 로열티를 받으려면 버틸 돈이 있어야 합니다."
아리바이오는 이미 한국, 중국, 중동 계약으로 3조 원대 가치를 입증하며 '버틸 체력'을 완성했습니다.
알테오젠 투자자들을 울린 건 "4%인 줄 알았는데 2%였다"는 배신감이었습니다.
아리바이오는 시작부터 다릅니다.
3조 원을 미리 깔아두고, 가장 큰 미국 시장에서 20% 이상의 마진을 노립니다.
이제 '껍데기(총액)'가 아니라
'알맹이(로열티율)'를 보고 투자할 때입니다.